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전원 재계약이 실패했다고 합니다. 소녀시대의 수영·서현·티파니는 SM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합니다. 태연·윤아·효연·유리·써니 등 소녀시대 멤버 5인만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습니다. 긴 논의 끝에 결국 소녀시대는 완전체 재계약을 성사시키지 못했습니다. 소녀시대는 지난 8월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인 정규 6집 'Holiday Night'를 발매했는데요. 이 앨범이 소녀시대 완전체의 마지막 앨범이 되었습니다. 정규 6집 'Holiday Night'로 컴백하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밌는 모습들도 보여주며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었는데요. 그런 것들 때문인지 이번 재계약에 관한 결정이 더욱 아쉽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. 티파니는 유학과 해외 진출등을 목표로 ..
연예계 오늘의 이슈/걸그룹
2017. 10. 9. 23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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